사람이 무섭네요...사기당하고 협박까지당하네요
조회 15,953| 2017.07.17| 사람이무서워 (caden****)
댓글 23
믿었던 언니에게 뒷통수 제대로 맞았네요...동업을 했는데 계약서를 안썼어요 너무 친언니라 생각해서요~입출금도 전 모르고 적자다 적자다 해서 그런줄만 알고있었구요~자본금도 반반냈는데 자기가 지분을 75를갖고전25래요,,,그래서 동업을 그만둔다고 적자난거 재하고 돌려달라고 하니 배째라네요 게다가 저의 프라이버시까지 부모님께 알리겠다고 협박하네요....전 저의부모님을 제 목숨보다 사랑하거든요,,,이대로 언어적멸시수모를 겪고 돈도 포기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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