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적어 봅니다
조회 31,334| 2017.07.16| 장건우 (az302****)
댓글 26
결혼생활12년중 5년째 별거 하고 있습니다
아들 둘 이 있고 제가 양육하고 있습니다
서로 이횬을 생각하고 있는데 애들 양육 때문에 못하고 있습니다 별거생활중 양육비라고 받은건 300조금 넘습니다 결혼생활 유지 때는 저희 첫째 아이 장애(자폐아동)때문에 제가 심하게 우울증이왔었고 제가 힘든거 위로는 커녕 장애도 인정하지 않아서 제가 빚내서 검사받고 몰래 장애등록하고 그빚 갚느라 저희 월세 보증금 빼돌려서 그빚 갚았습니다 저는 돈 문제로 이 사람을 힘들게 하고 이 사람은 이기적인거 자기 치장하는거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였죠
너무 힘들어서 둘째가2살일때 애들 데리고 무작정 친정집으로 갔습니다 5년 별거 할동안 가끔 만나고 연락도 했습니다
그사람은 애들때문에 라도 다시 합치고 싶어하고 저는 이제 그집에 들어가기 싫습니다
강압적이고 이기적인 그 성격을 또 맞춰서 살 자신이 없습니다
이혼하면 아이는 자기 나라에 보낸답니다 (외국인 노동자)
맞습니다 제 남편은 외국인 노동자 귀화자 입니다
매주 외국인 노동자 학교에 가고 놀다오고 합니다
그것때문에 둘째 임신 막달에 가진통이 왔는데 5시간 후에 온사람 입니다
아무튼 이혼하면 아이둘은 자기네 나라에 보내겧다고 하여 쉽게 이혼도 못하겠습니다
아이들 제가 양육 할수 있다면 양육비 재산분활 이런거 다필요 없습니다
아이들 없으면 저 못삽니다
근데 그집에 들어가서 살 자신도 없습니다 저 정말 어떻게 해야 맘편히 이혼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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